
ISTJ
철벽의 실무자
“맡기면 반드시 끝내는 사람”
이 유형은 이런 모습이에요
회사에서 "맡기면 되는 사람"이다. 팀장이 지시를 내리는 순간 머릿속에는 이미 납기, 산출물, 선례 파일 위치가 정렬된다. 남들이 킥오프 미팅에서 "어떻게 할까요?" 물을 때, "작년 같은 분기 자료부터 꺼내면서 시작하겠다"고 답한다. 프로세스를 존중하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 그 신뢰가 오랫동안 이 사람을 조용히 단단하게 만들어 왔다.
문제는, 신중함이 가끔 팀의 속도를 잡아먹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도를 제안하는 동료의 아이디어 앞에서 "근거가 뭔가요?"라고 물을 때, 상대는 벽을 느낀다. 그리고 자신도 이상한 피로를 느낀다: 나는 망치려고 한 게 아닌데, 왜 매번 내가 브레이크 역할을 하게 되는가.
가장 잘 맞는 동료 유형
🚀 불꽃 기획자
실행력 위에 ENFP의 아이디어가 착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