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FP
팀의 에너자이저
“회의실 공기를 바꾸는 사람”
이 유형은 이런 모습이에요
팀의 에너지 소스다. 분위기, 사기, 즉흥적 문제 해결에서 대체 불가의 존재감. 어려운 주제도 자신을 거치면 사람이 참여하고 싶은 주제로 바뀐다.
그러나 "분위기 메이커"라는 라벨이 "프로페셔널 아님"으로 곡해되기 쉽다. 한국 오피스에서 에너지가 평가자에게 "가벼움"으로 보이면 승진이 늦어진다.
가장 잘 맞는 동료 유형
🗂 철벽의 실무자
ISTJ의 체계 위에 에너지를 얹으면 팀이 폭발한다.